![[서울=뉴시스] 최근 '더블유 코리아(W Korea)'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백예린은 평소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더블유 코리아'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992_web.jpg?rnd=20260605165227)
[서울=뉴시스] 최근 '더블유 코리아(W Korea)'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백예린은 평소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더블유 코리아'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가수 화사와 백예린이 팥차가 몸매, 부기 관리에 좋다고 언급해 화제다.
'더블유 코리아(W Korea)'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한 백예린은 평소 가방에 가지고 다니는 소지품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백예린은 자신의 가방에서 팥차가 든 용기를 꺼내며 평소 즐겨 마신다고 고백했다.
또한 부기를 빼는 데 효과가 좋아 팥차를 좋아한다며 "최근 체중 감량을 진행 중인데, 맹물을 마시는 것보다 팥차를 이용해 수분을 보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팥차는 지난 1월 가수 화사도 같은 채널에 출연해 평소 즐겨 마신다고 소개했다.
당시 화사는 "꼭 뜨거운 물 아니더라도 찬물에 우리면 좋다"며 "꼭 부기 빼려고 마시는 건 아니고, 맛있어서 먹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팥의 주성분은 탄수화물 68%, 단백질 20% 내외로 향당뇨나 향산화 활성이 뛰어나 성인병 예방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식후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적합하다.
또한 팥이 갖고 있는 사포닌 성분은 이뇨 작용에 도움을 주고 신장 기능을 지원해 체내 불필요한 수분을 제거하고 부기를 가라앉힌다.
하지만 신장 질환이 있거나 칼륨 섭취를 제한해야하는 사람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안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