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병원에 기부…"생명 지키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길"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고려대 안암병원은 백진한 엘케이에이앤지 보험중개 대표이사가 병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인 백 대표는 지난달 26일 병원을 찾아 기금을 냈다.
백 대표는 “국민 생명을 지키는 의료기관으로 더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기부금을 중증·응급환자 진료와 가정간호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인 백 대표는 지난달 26일 병원을 찾아 기금을 냈다.
백 대표는 “국민 생명을 지키는 의료기관으로 더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기부금을 중증·응급환자 진료와 가정간호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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