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5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2% 내린 4044.83으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42% 하락한 1만5595.7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22% 떨어진 4079.95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4% 하락한 4057.78로 폐장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49분께 4052.31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반도체, 주류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32% 내린 4044.83으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42% 하락한 1만5595.7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22% 떨어진 4079.95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 하락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4% 하락한 4057.78로 폐장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49분께 4052.31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반도체, 주류 등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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