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통산 첫 수상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올시즌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02.25.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21187259_web.jpg?rnd=20260225154816)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차두리 화성FC 감독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K리그2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올시즌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02.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 화성FC의 차두리 감독이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은 5월에 열린 5경기에서 4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기록했다.
화성은 5월 첫 경기였던 10라운드 안산그리너스전에서 2-0 승리를 거뒀고, 이후 11라운드 수원FC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12라운드에서는 선두 부산아이파크를 3-2로 꺾었고, 13라운드 충북청주전 3-2 승리, 14라운드 경남전 2-0 승리로 3연승을 달성했다.
화성은 다섯 경기에서 11득점 5실점을 기록하며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고, 두 차례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연맹 측은 "이번 수상은 화성의 상승세를 이끈 차 감독의 지도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로써 차 감독은 개인 통산 첫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flex는 2023년부터 연맹과 K리그 공식 HR 파트너십을 체결한 HR 기반 AI 플랫폼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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