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3, 조직문화·복리후생 B2B 박람회 'People & Culture EXPO 2026' 참가사 모집

기사등록 2026/06/04 14:58:30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주식회사 D3(이하 디3, 대표 복성현)이 오는 8월 25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People & Culture EXPO 2026'을 개최하고, 현재 참가기업을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디3이 주관하는 People & Culture EXPO는 조직문화·복리후생 전문 B2B 박람회다. HR 담당자들이 솔루션을 직접 보고 비교하며 구매 검토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의 핵심 차별점은 하루 행사에서 그치지 않는 구조에 있다. 박람회 종료 후에도 온라인 B2B 마켓플레이스인 'People & Culture Market'을 통해 참가기업의 솔루션이 365일 상시 노출되며, HR 담당자들이 언제든 탐색·비교·문의할 수 있는 연중 채널로 연결된다. 디3은 박람회 현장과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결합한 이 구조를 통해 조직문화·복리후생 분야의 상시 B2B 연결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박람회는 근무환경·복리후생, 조직문화·소통, 팀빌딩·관계, 웰니스·자기계발 등 4개 테마 존으로 구성되며, 복지플랫폼·그룹웨어·OD컨설팅·EAP·심리상담·AI교육 등 조직문화와 복리후생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방문객 타깃은 스타트업·성장기 기업의 HR 담당자부터 복리후생 고도화가 필요한 중견·중소기업 인사·총무·경영지원팀 담당자, 조직문화 강화를 고민하는 IT·테크 기업 HR 의사결정권자, 기존 복리후생 체계의 리뉴얼을 모색하는 제조·전통산업 기업 HR 담당자까지 폭넓게 설정되어 있다. 대부분의 기업 HR 담당자들이 매년 7~8월 차년도 조직문화 및 복리후생 계획을 수립하는 시기에 맞춰 행사를 기획한 만큼, 솔루션 공급기업과 HR 담당자를 한자리에서 직접 연결한다.

복성현 디3 대표는 "조직문화와 복리후생이 인재 확보의 핵심 조건으로 자리잡은 지금, HR 담당자들이 수십 개의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직접 보고 비교할 수 있는 전문 B2B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번 박람회를 기획했다"며 "박람회 현장을 넘어 People & Culture Market을 통해 연중 지속되는 B2B 연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참가기업에는 현장 상담 및 리드 확보 기회와 함께 행사 홈페이지·현장 홍보물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 걸친 브랜드 노출이 제공된다. 현재 6월 한정 얼리버드 참가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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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3, 조직문화·복리후생 B2B 박람회 'People & Culture EXPO 2026' 참가사 모집

기사등록 2026/06/04 14:58: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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