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비뇨초음파학회 제19회 학술대회 학술상
![[서울=뉴시스] 최재원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전공의(1년차). (사진= 한양대학교병원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869_web.jpg?rnd=20260604141800)
[서울=뉴시스] 최재원 한양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전공의(1년차). (사진= 한양대학교병원 제공)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비뇨기계 초음파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비뇨기 질환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는 연구가 학술상을 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비뇨의학과 최재원 전공의(1년차)가 지난달 17일 경기도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비뇨초음파학회 제19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도교수는 조정기 교수(비뇨의학과)다.
논문의 제목은 '비뇨기계 초음파 공개 데이터셋과 인공지능 기반 수신증 진단 및 조직 고조파 영상 성능에 대한 최신 근거: 구조화된 근거 요약'으로 연구 초록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는 공개된 비뇨기계 초음파 데이터셋을 바탕으로 AI 기반 수신증 진단과 조직 고조파 영상의 성능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AI 기술이 비뇨기 질환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임상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는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재원 전공의는 "이번 연구는 비뇨기 초음파 분야의 공개 데이터와 AI 진단 기술의 최신 동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향후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방향을 제시한 연구"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진단 및 치료 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환자들에게 더욱 정밀하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비뇨초음파학회는 비뇨의학 영역의 초음파 진단 및 치료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학술단체로 매년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비뇨의학 초음파 분야의 발전과 학술적 가치 및 우수성이 뛰어난 연구를 선정해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양대학교병원은 비뇨의학과 최재원 전공의(1년차)가 지난달 17일 경기도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비뇨초음파학회 제19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도교수는 조정기 교수(비뇨의학과)다.
논문의 제목은 '비뇨기계 초음파 공개 데이터셋과 인공지능 기반 수신증 진단 및 조직 고조파 영상 성능에 대한 최신 근거: 구조화된 근거 요약'으로 연구 초록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는 공개된 비뇨기계 초음파 데이터셋을 바탕으로 AI 기반 수신증 진단과 조직 고조파 영상의 성능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이를 통해 AI 기술이 비뇨기 질환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임상 의사결정을 도울 수 있는 가능성과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재원 전공의는 "이번 연구는 비뇨기 초음파 분야의 공개 데이터와 AI 진단 기술의 최신 동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향후 임상 현장에서의 활용 방향을 제시한 연구"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진단 및 치료 연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환자들에게 더욱 정밀하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비뇨초음파학회는 비뇨의학 영역의 초음파 진단 및 치료 기술 발전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학술단체로 매년 학술대회를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비뇨의학 초음파 분야의 발전과 학술적 가치 및 우수성이 뛰어난 연구를 선정해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