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수로에 차량이 빠져 전복돼 3명이 부상을 입었다.
4일 경기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13분께 김포시 통신읍에서 한 차량이 2m 아래 수로에 빠져 전복됐다.
사고 당시 차량에는 3명이 타고 있었다. 60대 1명과 50대 여성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50대 여성 2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경기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13분께 김포시 통신읍에서 한 차량이 2m 아래 수로에 빠져 전복됐다.
사고 당시 차량에는 3명이 타고 있었다. 60대 1명과 50대 여성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50대 여성 2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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