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뉴시스] 4일 지난 3일 치러진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신영재 홍천군수 (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군민과 함께 살고 싶은 홍천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영재 후보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2559_web.jpg?rnd=20260604094448)
[홍천=뉴시스] 4일 지난 3일 치러진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신영재 홍천군수 (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군민과 함께 살고 싶은 홍천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신영재 후보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천=뉴시스]서백 기자 = 지난 3일 치러진 6·3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신영재 홍천군수 후보가 재선에 성공하며 “군민과 함께 살고 싶은 홍천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는 결코 신영재 개인의 승리가 아닌 오직 홍천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만들어 낸 위대한 군민의 승리이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갈라진 민심을 하나로 모으고,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다"며 "앞으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 ‘살고 싶은 홍천, 일하고 싶은 홍천, 다시 찾고 싶은 홍천’ 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민선 9기에는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공약을 하나하나 책임 있게 실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비롯해 지역 경제 활성화 등 홍천의 미래를 바꾸는 일들을 군민과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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