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84 신승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U-18 농구 대표팀.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SNS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1537_web.jpg?rnd=20260602180549)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U-18 농구 대표팀.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SNS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 대표팀이 대만을 제압하고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동아시아 예선 2연승을 기록했다.
신종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대만과의 대회 2차전에서 87-84 신승을 거뒀다.
전날 1차전에서 홍콩에 59점 차 대승을 거뒀던 한국은 2승을 기록했다.
전반은 44-47로 쫓겼지만, 후반에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한 신종석호다.
한국은 오는 4일 일본과 예선 3차전을 갖는다.
이번 예선은 한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일본, 중국과 풀리그를 치르며, 4위 안에 들면 아시아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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