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요플레와 10년 동행 배우 이세영과 봉사활동

기사등록 2026/06/02 10:04:04

빙그레 임직원과 배식 봉사

급식소 이용자 '요플레' 제공

요플레 모델 이세영(가운데)과 봉사활동에 참가한 빙그레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빙그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요플레 모델 이세영(가운데)과 봉사활동에 참가한 빙그레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빙그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빙그레가 요플레 모델인 배우 이세영과의 동행 10주년을 기념해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빙그레는 지난 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운영하는 서울역 인근의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배우 이세영과 빙그레 임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빙그레는 급식소 이용자들에게 후식으로 '요플레 오리지널 딸기' 제품을 제공했다.

빙그레는 지난 2017년 이세영을 요플레 모델로 선정한 뒤 현재까지 함께하고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오랜 시간 요플레와 함께해온 배우 이세영과 의미 있는 활동을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형태로 보답하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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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요플레와 10년 동행 배우 이세영과 봉사활동

기사등록 2026/06/02 10:04: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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