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전경.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1/06/NISI20250106_0001744148_web.jpg?rnd=20250106160903)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전경. (사진=진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오는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인 지원사업'의 사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귀농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혜택을 받은 군민이다.
점검 내용은 ▲실제 거주 여부 ▲농업 종사 여부 ▲사업계획 외 타 용도 전용·유용 여부 등이다.
군은 지원 취소 대상자를 확인할 경우 대출 취급기관에 지원자금 회수 조치를 안내하는 등 행정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지원이 필요한 귀농인에게 혜택이 공정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