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벡스코서 공예품 선보여
국내외 관광객 대상 판로 확대 기대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역 공예품을 선보이며 부산 문화와 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선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02150734_web.jpg?rnd=20260602090045)
[부산=뉴시스] 부산시가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역 공예품을 선보이며 부산 문화와 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선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가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지역 공예품을 선보이며 부산 문화와 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12~13일 열리는 '부산 팝업스토어'와 연계해 부산 공예품 특별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광역시공예협동조합(부공협)은 부산역 광장에서 열리는 팝업스토어에 참여해 부산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과 한글문양 손부채, 한지 액세서리 등 다양한 공예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벡스코 내 부산공예품 상설전시판매장에서도 공연 전후 부산에 머무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판매전이 열린다.
부공협은 전통공예의 문턱을 낮춘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공예품을 소개해 지역 공예품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 공예인의 판로 확대와 소비 활성화는 물론 부산 공예산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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