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상승세 무섭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흥행 계속

기사등록 2026/06/02 09:13:04

[서울=뉴시스]'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티빙 제공) 2026.06.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티빙 제공) 2026.06.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티빙은 2일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3주 연속 유료 가입 기여자수 1위, 7화 일일 구독 기여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방송된 7화 tvN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8.9%,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8.1%, 최고 9.6%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7화에서는 취사병 강성재(박지훈)가 또 한 번 진심이 담긴 요리의 힘을 보여주며 자신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상병 김관철(강하경)을 든든한 아군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2일 오후 8시50분 공개되는 8화에서는 강림소초를 덮친 태풍으로 인해 식당 운영에 비상이 걸린다.

고립 상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식재료마저 바닥나기 때문이다. 나아가 식당 만족도를 일정 수준 이상 유지해야 하는 퀘스트까지 강성재를 강하게 압박한다.

군생활 베테랑인 소초장 조예린(한동희)과 행보관 박재영마저 혀를 내두를 정도의 극한 상황을 과연 취사병 강성재가 해결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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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상승세 무섭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흥행 계속

기사등록 2026/06/02 09:13: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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