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태영. (사진=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캡처)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50385_web.jpg?rnd=20260601161925)
[서울=뉴시스] 손태영. (사진=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캡처) 2026.06.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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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손태영이 미국 생활 중 영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손태영은 최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서 영어 선생님인 지인을 만났다.
지인은 손태영에게 "영어가 정말 쉽지 않고 안 는다. 근데 계속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손태영은 "자주 써야 하는데 여기 커뮤니티가 한국 분들이 많으니까 안 써도 살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아이들 학교 가거나 이러면 영어가 필요하지 않냐. 해 놓으면 좋은데 안 느는 게 문제다. 안 쓰니까"라고 털어놨다.
지인은 영어를 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애를 언급했다. 손태영은 "다시 태어나면…"이라고 답했다.
지인이 며느리나 사위가 외국인인 경우도 있다고 하자, 손태영은 "안 만나야죠"라며 "'며늘아 오지 말거라'라고 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손태영은 자녀의 외국어 공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언어를 많이 한다는 건 정말 재산"이라며 "다시 태어난다면 진짜 언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9년부터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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