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식]시, 원도심 2주 살기 '워크스테이 in 안동'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6/01 15:44:50

경북 안동시청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 안동시청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체류형 프로그램 '워크스테이 in 안동'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안동 원도심에 2주간 머물며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프로그램은 대중교통, 외국인 관광, 원도심 야간 활성화 등 3개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대중교통 워크스테이'는 오는 17~30일, '외국인 관광 워크스테이'는 7월8~21일, '원도심 야간 워크스테이'는 8월20일~9월2일 운영된다.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솔로오프' 참가자 모집

안동시는 미혼남녀의 건강한 만남을 지원하는 '2026 솔로오프(Solo off)' 1차 참가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받는다.

솔로오프는 미혼남녀가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만남 프로그램이다. 연애 코칭과 레크리에이션, 1대 1 매칭 토크 등으로 진행된다.

7월4일 1차 행사의 모집 대상은 안동에 거주하거나 지역 기업에 재직 중인 1987~2001년생 미혼남녀다. 경북 다른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남녀 각 15명씩 총 3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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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식]시, 원도심 2주 살기 '워크스테이 in 안동' 운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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