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야간·휴일 돌봄 사각지대 해소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7/NISI20250917_0001945999_web.jpg?rnd=20250917150016)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365일 24시간 긴급 돌봄이 가능한 '언제나 어린이집' 운영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립자이시그니처어린이집(물향기1로 160)에서 '언제나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다.
보호자의 야간 근무·출장·질병·경조사 등 갑작스러운 사유로 아이를 돌보기 어려울 때 돌봄이 필요한 시간만큼 아이를 맡길 수 있다.
6개월 이상 7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를 둔 경기도 거주 부모가 대상이다.
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하거나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도 필요한 경우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1월1일, 설날·추석 당일, 부처님 오신 날, 성탄절은 제외된다.
이용 요금은 시간당 3000원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해당 어린이집에 직접 전화 또는 방문해 예약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부터 시립자이시그니처어린이집(물향기1로 160)에서 '언제나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다.
보호자의 야간 근무·출장·질병·경조사 등 갑작스러운 사유로 아이를 돌보기 어려울 때 돌봄이 필요한 시간만큼 아이를 맡길 수 있다.
6개월 이상 7세 이하 취학 전 영유아를 둔 경기도 거주 부모가 대상이다.
가정에서 자녀를 양육하거나 어린이집, 유치원에 다니고 있었도 필요한 경우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1월1일, 설날·추석 당일, 부처님 오신 날, 성탄절은 제외된다.
이용 요금은 시간당 3000원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경기도 아동언제나돌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거나 해당 어린이집에 직접 전화 또는 방문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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