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대통스틸은 임형기 대표이사 유고로 임주희 단독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도 기존 임형기 외 3명에서 변경됐다. 회사 측은 "기존 최대주주 임형기 대표이사 별세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며,향후 임형기 대표이사의 상속지분에 대한 상속절차 완료 후 재공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최대주주도 기존 임형기 외 3명에서 변경됐다. 회사 측은 "기존 최대주주 임형기 대표이사 별세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며,향후 임형기 대표이사의 상속지분에 대한 상속절차 완료 후 재공시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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