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경기 시흥시가 국제안전도시사업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49803_web.jpg?rnd=20260601101631)
[시흥=뉴시스] 경기 시흥시가 국제안전도시사업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열고 있다. (사진=시흥시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국제안전도시 2기 재공인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2년 국제안전도시 1기 공인을 획득한 이후 올해 2기 공인을 목표로 안전 체계 고도화에 집중해 왔다.
지난달 열린 '국제안전도시 사업 이행진단 및 성과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교통안전, 낙상예방, 자살예방, 산업안전, 재난안전, 폭력예방 등 6개 분야의 성과를 토대로 재공인 로드맵을 확정했다.
시는 스웨덴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의 일정에 따라 7월 서면 평가와 11월 해외 심사위원 대면 평가를 거쳐 연내 최종 재공인을 달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은 시민의 기본 권리이자 도시 발전의 근간"이라며 "실행 중심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올해 국제안전도시 2기 재공인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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