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연 0.2%…특별우대금리 8.8%
![[서울=뉴시스]하나은행은 국제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1.0%의 금리를 제공하는 '베스트(BEST) 11 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49775_web.jpg?rnd=20260601100625)
[서울=뉴시스]하나은행은 국제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1.0%의 금리를 제공하는 '베스트(BEST) 11 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하나은행은 국제 축구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최고 연 11.0%의 금리를 제공하는 '베스트(BEST) 11 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가입금액은 매월 1만원 이상 20만원 이하로, 계약기간은 6개월이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2.0%에 우대금리 최대 연 0.2%, 특별우대금리 최대 연 8.8%를 더한 최고 연 11.0%다.
우대금리는 자동이체 등록시 연 0.1%, 마케팅 동의시 연 0.1%가 제공된다. 특별우대금리는 32강 진출시 연 1.5%, 16강 진출시 연 2.0%, 8강 진출시 연 5.5%, 4강 진출시 연 8.8%로 적금 만기 해지시점에 차등 적용된다.
적금은 오는 6월 24일까지 3만좌 한도로 판매된다.
하나은행은 적금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1명), LG 스탠바이미(2명), BBQ 치킨세트(100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영업점이나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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