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트리 앱 제로페이 결제 화면. (사진=갤럭시아머니트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지털 금융 기업 갤럭시아머니트리는 회사의 '머니트리 앱' 사용 범위를 전 세계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범위 확대와 함께 제로페이 기반 오프라인 간편결제 기능도 함께 추가됐다. 이로써 국내에서 머니트리 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을 마친 사용자는 해외 어디서든 앱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해외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해외 체류 중에도 머니트리 캐시 수령과 선물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해외에서 앱 접속이 어려워 캐시 수령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회사 츠긍ㄴ 기대했다. 회사는 하반기 자사 선불충전카드인 '머니트리카드'에 글로벌 결제를 연동해 해외 오프라인 결제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제로페이 결제 기능도 추가되면서 머니트리 캐시의 오프라인 사용처가 대폭 확대됐다. 사용자는 전국 약 217만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큐알(QR) 간편결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앱 메인 화면 상단의 '제로페이' 메뉴를 통해 가맹점제시방식(MPM)·소비자제시방식(CPM)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머니트리 서비스를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는 첫 단계"라며 "하반기 글로벌 결제 연동을 통한 해외 결제 지원까지 순차적으로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범위 확대와 함께 제로페이 기반 오프라인 간편결제 기능도 함께 추가됐다. 이로써 국내에서 머니트리 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을 마친 사용자는 해외 어디서든 앱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해외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해외 체류 중에도 머니트리 캐시 수령과 선물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해외에서 앱 접속이 어려워 캐시 수령 기간을 놓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 편의성이 개선될 것으로 회사 츠긍ㄴ 기대했다. 회사는 하반기 자사 선불충전카드인 '머니트리카드'에 글로벌 결제를 연동해 해외 오프라인 결제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제로페이 결제 기능도 추가되면서 머니트리 캐시의 오프라인 사용처가 대폭 확대됐다. 사용자는 전국 약 217만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큐알(QR) 간편결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앱 메인 화면 상단의 '제로페이' 메뉴를 통해 가맹점제시방식(MPM)·소비자제시방식(CPM)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갤럭시아머니트리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머니트리 서비스를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는 첫 단계"라며 "하반기 글로벌 결제 연동을 통한 해외 결제 지원까지 순차적으로 준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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