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 교사 응원 캠페인
"잊혀가는 감사 문화 되살리자"
![[칠곡=뉴시스] 스승의 은혜 감사 현수막. (사진=칠곡군 제공)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49549_web.jpg?rnd=20260601082849)
[칠곡=뉴시스] 스승의 은혜 감사 현수막. (사진=칠곡군 제공)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선생님,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이 있는 5월 한 달 동안 경북 칠곡군 학교 주변 10곳에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현수막이 내 걸렸다.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가 회원 회비를 모아 마련한 응원 캠페인이다.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지역 초·중·고교 주변과 주요 통행로에서 교사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현수막에는 '선생님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의 배움 뒤엔 늘 선생님이 계십니다' 등 감사의 뜻을 담은 문구가 담겼다.
이 캠페인은 새마을문고중앙회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칠곡군지부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학교 주변과 주요 통행로 10곳에 현수막을 걸었다.
최근 교권 침해와 학부모 민원 증가 등으로 교육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잊혀가는 감사 문화를 되살리자는 취지도 담겼다.
행정기관 지원 없이 새마을작은도서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모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명신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나 봉사 활동이 아니라 공동체가 잊고 있는 가치를 되살리는 정신 운동"이라며 "스승에 대한 감사 역시 지금 우리 사회가 다시 되새겨야 할 가치"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는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칠곡휴게소에서 책 나눔 행사를 열어 준비한 도서 600권을 2시간 만에 배부했으며, 칠곡휴게소와 함께 전국 최초로 고속도로 휴게소 '아이사랑 도서관'을 조성했다.
칠곡경찰서 유치장에도 작은 문고를 설치하는 등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스승의 날이 있는 5월 한 달 동안 경북 칠곡군 학교 주변 10곳에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현수막이 내 걸렸다.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가 회원 회비를 모아 마련한 응원 캠페인이다.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지역 초·중·고교 주변과 주요 통행로에서 교사 응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현수막에는 '선생님의 한마디가 큰 힘이 됩니다', '오늘의 배움 뒤엔 늘 선생님이 계십니다' 등 감사의 뜻을 담은 문구가 담겼다.
이 캠페인은 새마을문고중앙회의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칠곡군지부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학교 주변과 주요 통행로 10곳에 현수막을 걸었다.
최근 교권 침해와 학부모 민원 증가 등으로 교육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는 상황에서 교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잊혀가는 감사 문화를 되살리자는 취지도 담겼다.
행정기관 지원 없이 새마을작은도서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를 모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명신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 회장은 "새마을운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나 봉사 활동이 아니라 공동체가 잊고 있는 가치를 되살리는 정신 운동"이라며 "스승에 대한 감사 역시 지금 우리 사회가 다시 되새겨야 할 가치"라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 칠곡군지부는 최근 어린이날을 맞아 칠곡휴게소에서 책 나눔 행사를 열어 준비한 도서 600권을 2시간 만에 배부했으며, 칠곡휴게소와 함께 전국 최초로 고속도로 휴게소 '아이사랑 도서관'을 조성했다.
칠곡경찰서 유치장에도 작은 문고를 설치하는 등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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