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의 이슬람혁명 수비대(IRGC) 해군은 30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운영권"에 대한 미국의 간섭은 앞으로 "가혹한 군사적 보복"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