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이틀째…오후 6시까지 진행돼
4년전 지방선거와 비교해 1.89%p 높아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충북 청주시 오근장동복지거점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투표하고 있다. 2026.05.29. juye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258_web.jpg?rnd=20260529113420)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충북 청주시 오근장동복지거점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투표하고 있다. 2026.05.29.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지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오후 3시 기준 충북지역 누적 투표율이 20.15%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내 전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11만4790명이 사전투표를 마쳐 8.2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날부터 누적 투표인원은 28만1385명으로 누적 투표율은 20.15%다.
20대 대선 사전투표 같은 시간 누적 투표율 30.58%보다 10.43%포인트(p) 낮지만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당시 누적 투표율 18.26%보다는 1.89%p 높다.
전국 평균 투표율 19.77%보다는 0.38%p 높았다.
도내 지역별로는 보은군의 사전투표율이 35.45%로 가장 높고 괴산군 34.93%, 영동군 31.56% 순이다. 청주시 청원구는 14.87%로 가장 낮았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도내 사전투표소는 154곳이다.
사전투표에 참여할 때는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도 가능하지만,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내 전체 유권자 139만6588명 중 11만4790명이 사전투표를 마쳐 8.2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날부터 누적 투표인원은 28만1385명으로 누적 투표율은 20.15%다.
20대 대선 사전투표 같은 시간 누적 투표율 30.58%보다 10.43%포인트(p) 낮지만 제8회 지방선거 사전투표 당시 누적 투표율 18.26%보다는 1.89%p 높다.
전국 평균 투표율 19.77%보다는 0.38%p 높았다.
도내 지역별로는 보은군의 사전투표율이 35.45%로 가장 높고 괴산군 34.93%, 영동군 31.56% 순이다. 청주시 청원구는 14.87%로 가장 낮았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도내 사전투표소는 154곳이다.
사전투표에 참여할 때는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붙어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도 가능하지만,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인정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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