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7일 오전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코끼리들이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사진 = 광주시 제공) 2025.08.0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07/NISI20250807_0020920383_web.jpg?rnd=20250807145218)
[광주=뉴시스] 7일 오전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에서 코끼리들이 사육사가 뿌려주는 물을 맞으며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사진 = 광주시 제공) 2025.08.07.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30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평년(최저 13~16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다.
전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또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오전까지 광주·전남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이상 오르겠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6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평년(최저 13~16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다.
전남해안을 중심으로는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있겠다. 또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오전까지 광주·전남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일부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이상 오르겠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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