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11대 명산 ‘1111번째 완등자’ 특별 시상 추진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거제산타GO)’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1111번째 완등자를 선정해 특별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올해 1111번째 완등자 선정 행사 포스터.(사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공).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841_web.jpg?rnd=20260529203714)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거제산타GO)’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1111번째 완등자를 선정해 특별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올해 1111번째 완등자 선정 행사 포스터.(사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공).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산타GO 1111번째 완등 행운을 잡으세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거제산타GO)’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1111번째 완등자를 선정해 특별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29일 현재 거제 11대 명산을 모두 오른 완등자는 844명이다.
여기에 1봉부터 10봉까지 각자의 완등 여정을 이어가는 참여자는 4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의 산을 오르는 도전 열기는 계속 확산되고 있다.
공사의 이번 특별 시상은 거제 11대 명산 의미를 담은 상징성 있는 숫자인 ‘1111번째 완등자’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거제 명산을 오르며 지역의 자연을 즐기고, 완등 성취감과 함께 특별한 행운까지 잡을 수 있도록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방침이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지영배)는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거제산타GO)’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1111번째 완등자를 선정해 특별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29일 현재 거제 11대 명산을 모두 오른 완등자는 844명이다.
여기에 1봉부터 10봉까지 각자의 완등 여정을 이어가는 참여자는 4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의 산을 오르는 도전 열기는 계속 확산되고 있다.
공사의 이번 특별 시상은 거제 11대 명산 의미를 담은 상징성 있는 숫자인 ‘1111번째 완등자’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거제 명산을 오르며 지역의 자연을 즐기고, 완등 성취감과 함께 특별한 행운까지 잡을 수 있도록 참여 분위기를 확산할 방침이다.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거제산타GO)’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1111번째 완등자를 선정해 특별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거제 계룡산 전경.(사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공).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840_web.jpg?rnd=20260529203652)
[거제=뉴시스] 신정철 기자 =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거제산타GO)’의 참여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1111번째 완등자를 선정해 특별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거제 계룡산 전경.(사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제공).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5월 첫출발 후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은 모바일 앱 ‘거제산타GO’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특별 시상 이벤트는 거제산타GO 기존 참여자의 완등 의지를 높이고, 신규 참여자 유입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는 앞으로 완등자 데이터 관리와 인증을 안정화하는 한편, 계절별 이벤트 연계 등을 검토해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을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지영배 사장은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은 정상을 오르는 데 그치지 않고, 걸음마다 거제의 풍경과 이야기를 만나는 여정”이라며 “1111번째 완등자 시상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동기가 되고, 거제의 산과 마을, 지역 상권을 함께 잇는 관광 콘텐츠로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히 이번 특별 시상 이벤트는 거제산타GO 기존 참여자의 완등 의지를 높이고, 신규 참여자 유입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공사는 앞으로 완등자 데이터 관리와 인증을 안정화하는 한편, 계절별 이벤트 연계 등을 검토해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을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지영배 사장은 “거제 11대 명산 완등 인증 사업은 정상을 오르는 데 그치지 않고, 걸음마다 거제의 풍경과 이야기를 만나는 여정”이라며 “1111번째 완등자 시상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또 하나의 즐거운 동기가 되고, 거제의 산과 마을, 지역 상권을 함께 잇는 관광 콘텐츠로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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