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무소속 손광영 안동시의원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4/11/NISI20220411_0000972039_web.jpg?rnd=20220411155922)
[안동=뉴시스] 무소속 손광영 안동시의원 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제명 논란'과 '형사고발 사건' 등으로 정치적 위기를 맞았던 무소속 손광영 경북 안동시의원 후보가 무혐의 처분에 이어 법원으로부터 재항고 인용 결정을 받았다.
손 후보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안동시의회가 제기했던 형사 고발 사건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지난 28일 법원의 재항고 인용 결정으로 의회 복귀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제기됐던 여러 의혹과 제명 처분에 대해 다시 판단받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서는 "충분한 사실관계 확인보다 정치적 공세와 정당 논리가 앞섰던 측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손 후보는 "이제는 과거 갈등과 대립에 머무르기보다 주민을 위한 일로 평가받아야 할 때"라며 "정치의 본질은 정쟁이 아니라 민생이라는 점을 더욱 절실히 느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태화·평화·안기동 지역 공약으로 '민원제로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그는 "도로와 주차 문제,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공약도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공개된 안동시의회 의정활동 평가 자료에서 5분 발언과 시정질문, 조례 활동 등 주요 분야에서 높은 활동량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손 후보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안동시의회가 제기했던 형사 고발 사건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지난 28일 법원의 재항고 인용 결정으로 의회 복귀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제기됐던 여러 의혹과 제명 처분에 대해 다시 판단받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서는 "충분한 사실관계 확인보다 정치적 공세와 정당 논리가 앞섰던 측면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손 후보는 "이제는 과거 갈등과 대립에 머무르기보다 주민을 위한 일로 평가받아야 할 때"라며 "정치의 본질은 정쟁이 아니라 민생이라는 점을 더욱 절실히 느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태화·평화·안기동 지역 공약으로 '민원제로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그는 "도로와 주차 문제,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안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공약도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 "최근 공개된 안동시의회 의정활동 평가 자료에서 5분 발언과 시정질문, 조례 활동 등 주요 분야에서 높은 활동량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