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나토에 자위대 파견…우크라이나군 훈련 지원

기사등록 2026/05/29 17:31:37

최종수정 2026/05/29 18:16:24

우크라戰에서 선보인 새로운 전투 방식 습득해 日 방어체계 강화

[요코스카=AP/뉴시스]일본 방위성이 29일 우크라이나 지원을 담당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안보지원훈련기구(NSATU)에 자위대 인원 4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지지(時事)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은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일본 방위상이 1월30일 도쿄 남쪽 가나가와(神奈川)현 해상자위대 요코스카(橫須賀) 지방총감부에서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05.28.
[요코스카=AP/뉴시스]일본 방위성이 29일 우크라이나 지원을 담당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안보지원훈련기구(NSATU)에 자위대 인원 4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지지(時事)통신이 보도했다. 사진은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일본 방위상이 1월30일 도쿄 남쪽 가나가와(神奈川)현 해상자위대 요코스카(橫須賀) 지방총감부에서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는 모습. 2026.05.28.
[서울=뉴시스] 유세진 기자 = 일본 방위성이 29일 우크라이나 지원을 담당하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안보지원훈련기구(NSATU)에 자위대 인원 4명을 파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지지(時事)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전투에 직접 참여하지 않지만, 독일에 기반을 둔 관련 국가들과 협력해 우크라이나군의 훈련을 지원하게 된다.

NSATU는 2024년 9월 출범했으며, 우크라이나군을 지원하고 훈련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방위상은 내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에서 보인 새로운 전투 방식과 같은 다양한 교훈을 얻어 일본의 방어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일, 나토에 자위대 파견…우크라이나군 훈련 지원

기사등록 2026/05/29 17:31:37 최초수정 2026/05/29 18:16: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