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공공 이익 증진에 기여할 창의적인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와 서비스 발굴을 위해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내달 1일부터 연다고 29일 밝혔다.
공모전은 데이터 관련 인재 양성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한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9월30일까지 창원시 공모전 접수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는 전문가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해 11월 말 총상금 550만원과 창원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작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해 지역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모전은 데이터 관련 인재 양성과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한 대학생과 대학원생(휴학생 포함)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9월30일까지 창원시 공모전 접수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세부 내용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는 전문가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해 11월 말 총상금 550만원과 창원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선정된 우수작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을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해 지역 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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