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국립한밭대와 해성그룹 관계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337_web.jpg?rnd=20260529132642)
[대전=뉴시스]국립한밭대와 해성그룹 관계자들 기념촬영.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한밭대학교는 전날 교내에서 해성그룹 조철 회장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한밭대와 해성그룹 계열사 해성옵틱스㈜, 수자원기술주식회사, ㈜드래곤플라이가 보유한 인·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우수 인재 양성과 공동 연구개발, 기술교류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산업체 맞춤형 인재양성·채용 연계 ▲현장실습·인턴십 등 실무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동 연구·기술개발 ▲연구시설·장비 공동 활용 ▲산학협력 네트워크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한밭대 학생상담센터·융합자율대학 '선배와의 대화'
국립한밭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융합자율대학은 공동으로 교내에서 '선배와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융합자율대학(공학건설학부·정보기술학부·인문사회경상학부) 신입생 425명과 각 전문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6개 단과대학 22개 학과 선배 또래상담자 7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총 53개 그룹으로 나눠 관심분야 학과 전공 및 진로 설계, 취업 등을 알아보고 대학 생활 전반 고민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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