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하얼학회와 공동으로 '제1회 한·중 청년 대화' 개최
![[베이징=뉴시스] 주중대사관은 지난 28일 중국의 외교·국제관계 싱크탱크인 차하얼학회와 공동으로 '역사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제1회 한·중 청년 대화'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주중국대사관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322_web.jpg?rnd=20260529130434)
[베이징=뉴시스] 주중대사관은 지난 28일 중국의 외교·국제관계 싱크탱크인 차하얼학회와 공동으로 '역사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제1회 한·중 청년 대화'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주중국대사관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베이징=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주중국대사관이 한·중 청년 교류 주간을 마련해 한·중 양국 청년의 교류 확대에 나섰다.
주중대사관은 지난 28일 중국의 외교·국제관계 싱크탱크인 차하얼학회와 공동으로 '역사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제1회 한·중 청년 대화'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역사와 현재, 미래의 세 가지 시선을 바탕으로 양국 청년들의 의견 교환과 협력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노재헌 주중대사를 비롯해 차하얼학회 관계자, 베이징대·인민대·베이징어언대 등의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중국 학생과 한국인 유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양국 청년들은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매개로 한 교류 협력 방안과 함께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과 디지털 전환 시대 속 교류·협력 방안, 동북아시아와 국제 관계 속 양국 청년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노 대사는 축사에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양국 청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양국 협력에 기여하길 기대했다.
주중대사관은 이번 주를 한·중 청년 교류 주간으로 설정해 지난 26∼27일 양국 청년으로 구성된 '한·중 우호수호천사단'과 '제1기 청년공공외교사절단',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등이 모인 가운데 청년 교류에 대해 제언하는 '소담소담' 행사 등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중대사관은 지난 28일 중국의 외교·국제관계 싱크탱크인 차하얼학회와 공동으로 '역사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제1회 한·중 청년 대화'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역사와 현재, 미래의 세 가지 시선을 바탕으로 양국 청년들의 의견 교환과 협력을 위해 마련한 행사로 노재헌 주중대사를 비롯해 차하얼학회 관계자, 베이징대·인민대·베이징어언대 등의 석·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중국 학생과 한국인 유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양국 청년들은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매개로 한 교류 협력 방안과 함께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과 디지털 전환 시대 속 교류·협력 방안, 동북아시아와 국제 관계 속 양국 청년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노 대사는 축사에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양국 청년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양국 협력에 기여하길 기대했다.
주중대사관은 이번 주를 한·중 청년 교류 주간으로 설정해 지난 26∼27일 양국 청년으로 구성된 '한·중 우호수호천사단'과 '제1기 청년공공외교사절단', '제4회 한·중 청년 미래 우호증진단' 등이 모인 가운데 청년 교류에 대해 제언하는 '소담소담' 행사 등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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