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시스] 서포터즈 7기 비대면 출범식을 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297_web.jpg?rnd=20260529121949)
[양산=뉴시스] 서포터즈 7기 비대면 출범식을 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SNS를 통한 홍보와 시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서포터즈 7기를 출범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 10명이 선발돼 1년간 시정·관광·문화·축제 등 양산의 매력을 콘텐츠로 제작, 온라인에서 활발히 알릴 예정이다.
시는 비대면 발대식을 열고 서포터즈 7기의 활동을 공식 시작했다. 발대식에는 선발된 10명이 참석해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지난 7일부터 15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해 70명의 지원자 중 콘텐츠 제작 역량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10명을 최종 선발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돼 세대별 시각과 공감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간 시정, 관광, 문화,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를 제작해 양산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다. 시는 정기 교육과 활동 지원, 우수 활동자 선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운영을 이어가며 시민 참여형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조영종 소통담당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SNS 콘텐츠가 양산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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