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사업단 25곳·기업 15곳 수록
주소·연락처·주요 서비스 정보 담아
![[서울=뉴시스]자활지도 안쪽면. (사진=강서구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292_web.jpg?rnd=20260529121209)
[서울=뉴시스]자활지도 안쪽면. (사진=강서구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 40곳의 위치, 연락처, 생산품, 서비스 정보를 담은 '강서구 자활지도'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자활사업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자립을 돕는 복지 제도다.
현재 강서구는 강서지역자활센터와 등촌지역자활센터를 중심으로 자활근로사업단 25개와 자활기업 15개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자활지도는 B4 크기 250×353㎜의 3단 접지형 안내문이다. 안쪽 면에는 강서구 지도 위에 2개 지역자활센터와 자활근로사업단, 자활기업을 아이콘으로 표시했다.
바깥 면에는 각 사업단과 기업의 주소, 연락처, 주요 서비스 등을 수록했다. 운영 중인 서비스는 카페·베이커리, 청소·세탁, 도시락 제조·배달, 재활용품 판매, 편집 디자인·홈페이지 제작, 친환경 원목가구 제작 등이다.
구는 자활지도와 함께 홍보 영상도 제작했다. 자활지도는 강서구청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사회복지기관, 유관기관 등에 배포된다. 구 누리집과 큐알(QR)코드로도 열람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자활지도 바깥면. (사진=서울시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295_web.jpg?rnd=20260529121238)
[서울=뉴시스]자활지도 바깥면. (사진=서울시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