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시스] 정읍 장명동 구룡지구에 만개한 버들마편초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190_web.jpg?rnd=20260528134605)
[정읍=뉴시스] 정읍 장명동 구룡지구에 만개한 버들마편초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 장명동 구룡지구 일대와 내장산동 금붕지구 일대에 보랏빛, 붉은빛 꽃들이 만개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읍시는 농촌 풍경을 아름답게 꾸미고자 가꾼 경관농업지구에 화려한 여름꽃이 만개하면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며 장명동 구량지구에는 '아주가'와 '버들마편초'가, 내장상동 금붕지구에는 '꽃양귀비'가 장관이라고 28일 밝혔다.
농촌에 방치된 유휴 공간과 경작지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리는 한편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특색 있는 공간을 가꾸기 위해 이곳에 경관식물을 식재했다.
구량지구의 버들마편초는 바람에 흩날리는 보랏빛 군락을 이뤄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며 산책로와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금붕지구의 꽃양귀비는 화려한 붉은색 융단을 깔아 놓은 듯 특유의 선명한 색감이 주변의 소박한 농촌 풍경과 어우러져 초여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정읍시는 농촌 풍경을 아름답게 꾸미고자 가꾼 경관농업지구에 화려한 여름꽃이 만개하면서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며 장명동 구량지구에는 '아주가'와 '버들마편초'가, 내장상동 금붕지구에는 '꽃양귀비'가 장관이라고 28일 밝혔다.
농촌에 방치된 유휴 공간과 경작지를 활용해 계절감을 살리는 한편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특색 있는 공간을 가꾸기 위해 이곳에 경관식물을 식재했다.
구량지구의 버들마편초는 바람에 흩날리는 보랏빛 군락을 이뤄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며 산책로와 포토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금붕지구의 꽃양귀비는 화려한 붉은색 융단을 깔아 놓은 듯 특유의 선명한 색감이 주변의 소박한 농촌 풍경과 어우러져 초여름의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정읍=뉴시스] 정읍 내장상동 금붕지구에 만개한 꽃양귀비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192_web.jpg?rnd=20260528134636)
[정읍=뉴시스] 정읍 내장상동 금붕지구에 만개한 꽃양귀비 풍경.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30일에는 인근 마을에서 주관하는 '꽃양귀비 축제'도 열릴 예정이다.
시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람 동선을 정비하고 안내 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식물을 식재해 다채로운 행사 개최는 물론 정읍만의 치유 및 휴식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관농업지구가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치유의 공간이 되고 방문객들에게는 새로운 추억을 선물하는 지역의 상징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읍만의 특색을 살린 경관 작물을 꾸준히 발굴해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관람 동선을 정비하고 안내 시설을 설치하는 한편 계절별 특색 있는 경관식물을 식재해 다채로운 행사 개최는 물론 정읍만의 치유 및 휴식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관농업지구가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치유의 공간이 되고 방문객들에게는 새로운 추억을 선물하는 지역의 상징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읍만의 특색을 살린 경관 작물을 꾸준히 발굴해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가꾸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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