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 동구 금호강 맨발산책로에 설치된 안전 조명. (사진=대구 동구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7160_web.jpg?rnd=20260528132523)
[대구=뉴시스] 대구 동구 금호강 맨발산책로에 설치된 안전 조명. (사진=대구 동구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는 화랑교부터 해맞이다리 구간에 조성된 금호강 맨발산책로에 안전 조명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설치는 야간 시간대 금호강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총 3억8000만원을 투입해 산책로 주변에 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주 45본을 설치하고 노후 가로등주 19본을 철거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금호강 맨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설치는 야간 시간대 금호강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총 3억8000만원을 투입해 산책로 주변에 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주 45본을 설치하고 노후 가로등주 19본을 철거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금호강 맨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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