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7일 오전 10시3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SK하이닉스 M11공장 내 반도체 설비에서 불꽃이 튀는 사고가 났다.
공장 측은 소화설비로 불꽃을 즉시 꺼 화재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공장 측은 불꽃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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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5/27 16:26:19
최종수정 2026/05/27 16:30:26

기사등록 2026/05/27 16:26:19 최초수정 2026/05/27 16:3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