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7일 오전 10시3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SK하이닉스 M11공장 내 반도체 설비에서 불꽃이 튀는 사고가 났다. 공장 측은 소화설비로 불꽃을 즉시 꺼 화재로 이어지지 않았다. 이 사고로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공장 측은 불꽃이 발생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