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 TF팀 운영, 신청 현황 점검

구미시청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신청 접수 지급률이 8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전체 대상자 대비 지급률이 86%를 기록했다.
시는 남은 신청 기간 동안 미 신청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팀을 중심으로 시와 읍면동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신속 대응에 나서고 있다.
지원금 신청은 7월 3일까지 가능하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미 신청자 발굴과 이의신청 구제 절차를 통해 꼭 필요한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전체 대상자 대비 지급률이 86%를 기록했다.
시는 남은 신청 기간 동안 미 신청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전담 TF팀을 중심으로 시와 읍면동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신속 대응에 나서고 있다.
지원금 신청은 7월 3일까지 가능하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미 신청자 발굴과 이의신청 구제 절차를 통해 꼭 필요한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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