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만나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26. hwa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21297511_web.jpg?rnd=20260526190310)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5.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조기용 기자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전날에 이어 27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안전을 강조했다.
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40분께 사고 현장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추가적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현장 수습과 빠른 철도 운행 재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오 후보는 이후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 등에 관해 논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40분께 사고 현장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또 "추가적인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현장 수습과 빠른 철도 운행 재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오 후보는 이후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 등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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