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농협은 경북 칠곡군 청년농업인 농가를 직접 방문해 우수 농산물 판로확대 및 농업가치 확산을 위한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무농약 토마토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홍보하고 청년농부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
경북농협은 청년농업인의 지속가능한 영농정착을 위해 선도농업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경북농협, 경북문화관광공사와 농천 일손 돕기
경북도문화관광공사와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일손돕기와 문화교류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양 기관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 신덕리의 한 대파 재배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 등을 도왔다.
또 상주 함창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