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추천 제주 관광 '여름편' 공개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지난해 6월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에 수국과 메밀꽃이 절정을 맞아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27/NISI20250627_0020866638_web.jpg?rnd=20250627112917)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지난해 6월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 농장에 수국과 메밀꽃이 절정을 맞아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도가 여름철 제주 여행객을 겨냥해 계절 특화 관광콘텐츠를 선보인다. 수국 명소와 용천수, 초당옥수수, 로컬 마을여행 등 여름에만 체험할 수 있는 제주형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우며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에 나선다.
제주관광공사는 27일 '2026 추천 제주 관광' 여름편 콘텐츠를 공개하고, 계절의 특색을 살린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여름'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한여름 제주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자연경관과 먹거리, 휴식, 야간관광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관광객들이 계절감이 뚜렷한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여름꽃과 해안 풍경, 로컬 식문화, 마을 체험 등을 테마별로 담아냈다.
주요 추천 콘텐츠는 수국 등 여름꽃 명소를 비롯해 용천수와 해안 경관, 제철 먹거리인 초당옥수수, 구좌읍·대평리·비양도를 잇는 마을 여행 등이다. 여기에 웰니스 관광과 여름철 인기 방문지, 체험형 버킷리스트 콘텐츠도 함께 포함됐다.
특히 영상 콘텐츠를 함께 제작해 여름 제주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에서는 오는 7월 한 달간 '제주 여름 사진 타임캡슐 이벤트'도 진행된다. 과거 또는 최근 제주 여행 중 촬영한 여름 사진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무더운 계절에 제주만의 자연과 마을, 야간 풍경 등을 활용한 체류형 콘텐츠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계절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관광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관광공사는 27일 '2026 추천 제주 관광' 여름편 콘텐츠를 공개하고, 계절의 특색을 살린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여름' 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한여름 제주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자연경관과 먹거리, 휴식, 야간관광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관광객들이 계절감이 뚜렷한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여름꽃과 해안 풍경, 로컬 식문화, 마을 체험 등을 테마별로 담아냈다.
주요 추천 콘텐츠는 수국 등 여름꽃 명소를 비롯해 용천수와 해안 경관, 제철 먹거리인 초당옥수수, 구좌읍·대평리·비양도를 잇는 마을 여행 등이다. 여기에 웰니스 관광과 여름철 인기 방문지, 체험형 버킷리스트 콘텐츠도 함께 포함됐다.
특히 영상 콘텐츠를 함께 제작해 여름 제주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에서는 오는 7월 한 달간 '제주 여름 사진 타임캡슐 이벤트'도 진행된다. 과거 또는 최근 제주 여행 중 촬영한 여름 사진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무더운 계절에 제주만의 자연과 마을, 야간 풍경 등을 활용한 체류형 콘텐츠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계절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관광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