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후보 관련 문의에 입장 내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2025.11.24.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4/NISI20251124_0021073160_web.jpg?rnd=20251124142628)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2025.11.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청와대는 26일 "선거는 후보와 유권자의 영역"이라며 "대통령과 청와대를 선거 쟁점에 끌어들이거나 정쟁의 소재로 삼는 일은 삼가주기 바란다"고 했다.
청와대는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후보 관련 문의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20일 전북CBS '라디오X'에 출연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이 대통령과 교감이 있었는가'란 진행자의 질문에 "제가 무소속 출마 불가피성에 대해 대통령께 말씀드린 적 있다"고 발언했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김 후보 캠프는 전날 "김 후보의 발언 취지가 다르게 해석돼 불필요한 논란이 생긴 점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와대는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김관영 전북도지사 무소속 후보 관련 문의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20일 전북CBS '라디오X'에 출연해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이 대통령과 교감이 있었는가'란 진행자의 질문에 "제가 무소속 출마 불가피성에 대해 대통령께 말씀드린 적 있다"고 발언했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김 후보 캠프는 전날 "김 후보의 발언 취지가 다르게 해석돼 불필요한 논란이 생긴 점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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