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나란히 사상 최고가 경신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250원(2.48%) 오른 29만97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30만1500원까지 올라 30만원 재탈환에 이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8만1000원(4.17%) 오른 202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정규장 기준 SK하이닉스가 장중 200만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중 최고가는 204만원이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지수가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며 투자심리가 재차 강화됐다는 평가다.
이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지난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로 59만원을, SK하이닉스 목표주가로 400만원을 각각 제시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오전 9시 6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250원(2.48%) 오른 29만975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에는 30만1500원까지 올라 30만원 재탈환에 이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8만1000원(4.17%) 오른 202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정규장 기준 SK하이닉스가 장중 200만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중 최고가는 204만원이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지수가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주말 사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며 투자심리가 재차 강화됐다는 평가다.
이 가운데 글로벌 투자은행 노무라증권은 지난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로 59만원을, SK하이닉스 목표주가로 400만원을 각각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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