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순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7209_web.jpg?rnd=20260205170706)
[순창=뉴시스] 순창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고자 오는 9월까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등 선제적인 건강관리 활동에 나선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전화 안부 확인과 문자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건강 모니터링을 수시로 실시하고 어지럼증과 탈수 증상 등 건강 이상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교육도 함께한다.
◇군, 의료급여수급권자 조기 치매검진 지원
순창군이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인지 저하를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화를 예방하고자 '찾아가는 조기 치매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 4월 말 기준 관내 의료급여수급권자 1142명 중 조기 검진 대상인 60~74세의 387명이다.
순창군청 의료급여관리사와 보건의료원 치매예방팀 전문인력이 2인1조를 구성해 대상자의 가정과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의 서비스다. 맞춤형 치매 선별검사(CIST)를 실시, 인지 저하 의심 증상이 확인되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정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을 중심으로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등 선제적인 건강관리 활동에 나선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전화 안부 확인과 문자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건강 모니터링을 수시로 실시하고 어지럼증과 탈수 증상 등 건강 이상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과 온열질환 예방교육도 함께한다.
◇군, 의료급여수급권자 조기 치매검진 지원
순창군이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인지 저하를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화를 예방하고자 '찾아가는 조기 치매검진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 4월 말 기준 관내 의료급여수급권자 1142명 중 조기 검진 대상인 60~74세의 387명이다.
순창군청 의료급여관리사와 보건의료원 치매예방팀 전문인력이 2인1조를 구성해 대상자의 가정과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의 서비스다. 맞춤형 치매 선별검사(CIST)를 실시, 인지 저하 의심 증상이 확인되면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정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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