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달리는 국내 최초의 순환 동력식 익스트림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320_web.jpg?rnd=20260522174328)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달리는 국내 최초의 순환 동력식 익스트림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 국내 최초의 순환 동력식 익스트림 체험시설인 '웨일즈카트'가 들어섰다.
22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지역 최초의 익스트림 체험시설이기도 한 웨일즈카트는 꽃길 사이를 가르며 달리는 속도감에 눈 앞에 펼쳐지는 바다 풍광까지 더해지며 장생포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열린 웨일즈카트 사전 시승 행사장에서는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남구 대표 캐릭터 '장생이'를 비롯해 범고래, 돌고래 캐릭터가 그려진 카트가 전용 트랙 위를 달렸다.
출발 신호와 함께 카트는 레일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금새 최대치까지 속도를 높이며 짜릿하게 질주했다.
이날 시승 행사에 참여한 지역 크리에이터들은 "생각보다 더 속도감이 느껴졌다" "질주하는 카트에서 보이는 울산대교와 장생포 앞바다의 풍경이 장관이었다" "지인에게도 소개해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총 1.1㎞ 길이로 설치된 트랙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순환하도록 설계됐다.
최고 속도 시속 40㎞로 트랙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1분30초.
웨일즈카트는 짜릿한 속도감에 더해 울산대교와 장생포 앞바다의 풍광까지 덤으로 즐기는 것은 물론 시시각각 변하는 계절의 풍경까지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카트가 곡선을 따라 움직일 때마다 꽃길과 바다가 번갈아 펼쳐지는데 내달이면 트랙 주변으로 수국이 만개할 예정이어서 현재 활짝 펴있는 라벤더에 이어 또 다른 계절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지역 최초의 익스트림 체험시설이기도 한 웨일즈카트는 꽃길 사이를 가르며 달리는 속도감에 눈 앞에 펼쳐지는 바다 풍광까지 더해지며 장생포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열린 웨일즈카트 사전 시승 행사장에서는 귀신고래를 형상화한 남구 대표 캐릭터 '장생이'를 비롯해 범고래, 돌고래 캐릭터가 그려진 카트가 전용 트랙 위를 달렸다.
출발 신호와 함께 카트는 레일을 따라 부드럽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금새 최대치까지 속도를 높이며 짜릿하게 질주했다.
이날 시승 행사에 참여한 지역 크리에이터들은 "생각보다 더 속도감이 느껴졌다" "질주하는 카트에서 보이는 울산대교와 장생포 앞바다의 풍경이 장관이었다" "지인에게도 소개해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총 1.1㎞ 길이로 설치된 트랙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순환하도록 설계됐다.
최고 속도 시속 40㎞로 트랙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1분30초.
웨일즈카트는 짜릿한 속도감에 더해 울산대교와 장생포 앞바다의 풍광까지 덤으로 즐기는 것은 물론 시시각각 변하는 계절의 풍경까지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카트가 곡선을 따라 움직일 때마다 꽃길과 바다가 번갈아 펼쳐지는데 내달이면 트랙 주변으로 수국이 만개할 예정이어서 현재 활짝 펴있는 라벤더에 이어 또 다른 계절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달리는 국내 최초의 순환 동력식 익스트림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317_web.jpg?rnd=20260522174213)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대를 달리는 국내 최초의 순환 동력식 익스트림 체험시설 '웨일즈카트'.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웨일즈카트는 2인 탑승이 가능하며 총 10대 가운데 7대가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시간당 최대 270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체험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 요금은 1인 탑승 2만4000원, 2인 탑승 3만원이다. 남구 주민에게는 50%, 울산 시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각각 제공된다.
어린이의 경우 키 130㎝ 이상이면 단독 탑승이 가능하고 105㎝ 이상 130㎝ 미만일 경우 보호자와 함께 탑승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웨일즈카트가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장생포 관광의 새로운 체험 콘텐츠이자 대표 익스트림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웨일즈카트 준공식은 27일로 예정돼 있다. 준비 기간을 거쳐 내달 초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간당 최대 270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체험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 요금은 1인 탑승 2만4000원, 2인 탑승 3만원이다. 남구 주민에게는 50%, 울산 시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각각 제공된다.
어린이의 경우 키 130㎝ 이상이면 단독 탑승이 가능하고 105㎝ 이상 130㎝ 미만일 경우 보호자와 함께 탑승할 수 있다.
남구 관계자는 "웨일즈카트가 단순한 놀이시설을 넘어 장생포 관광의 새로운 체험 콘텐츠이자 대표 익스트림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웨일즈카트 준공식은 27일로 예정돼 있다. 준비 기간을 거쳐 내달 초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