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청량농협(조합장 박동섭)은 22일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 253-1번지 일원에서 경제사업부 이전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청량농협 제공) 2026.05.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056_web.jpg?rnd=20260522143823)
[울산=뉴시스] 울산 청량농협(조합장 박동섭)은 22일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 253-1번지 일원에서 경제사업부 이전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청량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청량농협(조합장 박동섭)은 22일 울주군 청량읍 개곡리 253-1번지 일원에서 경제사업부 이전 신축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경제사업부 이전 신축은 옥동 군부대 이전을 계기로 추진됐다.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로 인한 조합원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총공사비는 66억원이며 대지 약 7800㎡, 건평 약 4000㎡ 규모로 올해 11월 조성될 예정이다.
농자재 백화점, 농기계수리센터, 저온저장고 등 농업 경영에 필요한 최신 시설과 농업인 휴게소, 회의실 등 조합원 복지시설이 들어선다.
◇울주군, 교육부 초등돌봄·교육사업 공모서 최우수 사례 선정
울산 울주군이 특색 있는 초등돌봄·교육을 운영하고자 하는 기초지자체를 지원하는 교육부 공모사업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교육부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초지자체에는 평균 8억6000만원을 지원한다. 올해 울주군을 포함한 총 17개 기초지자체가 공모에 선정됐다.
울주군은 평가 과정에서 방학 중 돌봄·교육 제공 계획을 가장 체계적으로 마련해 권역별 최우수 사례 4곳에 포함됐다.
울산강남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와 지역 돌봄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돌봄·교육을 확대하고, 기관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