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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스카나겔' 신규 광고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05.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997_web.jpg?rnd=20260522140314)
[서울=뉴시스] '노스카나겔' 신규 광고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05.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동아제약이 여드름 흉터치료제 ‘노스카나겔’ 모델로 아일릿 원희를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동아제약은 여드름 흉터치료제 노스카나겔 신규 광고를 온에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금도 누군가는 좋아지고 있다’를 메인 메시지로, 여드름 흉터 고민을 약으로 관리하는 소비자의 일상을 담아내며 노스카나겔에 대한 대중성과 친밀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Z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 아일릿의 원희를 신규 모델로 발탁해 영타깃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통해 여드름 흉터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광고는 ‘약으로 치료하라’는 기존 메시지를 이어가며 ‘매일매일 꼬박꼬박’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꾸준한 사용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여드름 흉터는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캠페인은 총 2가지 소재로 제작됐다. 본편에서는 노스카나겔과 함께하는 원희의 모습을 보여주고, 브이로그편에서는 라이브 방송 콘셉트를 활용해 원희의 일상에 노스카나겔이 함께하는 모습을 담았다.
추가로 게임 콘셉트의 디지털 숏폼 콘텐츠도 공개할 예정이다.
노스카나겔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피부를 습윤하게 해 흉터를 재생시키는 헤파린나트륨, 알라토인, 덱스판테놀 3중 복합성분을 함유한 여드름 흉터 치료제로, 1일 수회·수시 도포로 여드름 흉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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