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야부치 나츠미 수석코치와 강영숙 코치 선임. (사진=아산 우리은행 SNS 캡처)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808_web.jpg?rnd=20260522110908)
[서울-뉴시스]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야부치 나츠미 수석코치와 강영숙 코치 선임. (사진=아산 우리은행 SNS 캡처)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전주원 감독 체제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달 15일 선임한 전주원 감독을 보좌할 수석코치로 야부치 나츠미(일본), 코치로 강영숙을 선임했다.
야부치 수석코치는 일본 프로팀 후지쓰(2012~2014), 히타치(2015~2020) 감독과 일본 16세 이하(U-16) 대표팀(2021) 감독을 역임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강영숙 코치는 선수 시절 우리은행 선수이자 국가대표 센터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대구시청 감독을 맡아 지도자 경력을 이어왔다.
두 코치는 우리은행과 2년 계약을 체결, 전 감독을 도와 우리은행의 부활에 힘을 보탠다.
지난 시즌 우리은행은 정규리그 4위(13승 17패)로 플레이오프(5전3승제)에 진출했지만, 청주 KB국민은행에 3연패를 당하고 고배를 마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