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 국가지점번호판 160개 일제조사 등

기사등록 2026/05/22 10:08:12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 북구는 오는 7월까지 지역 내 국가지점번호판 160개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조사를 통해 번호판 훼손·망실 여부, 지점번호 표기오류 여부, 설치지점 통신불가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된다.

국가지점번호는 산악·해안 등 도로명주소가 없는 지역에서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 안내 및 신속한 구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부여한 위치표시 체계다.

◇북구, 제8대 아동의회 아동의원 모집

울산 북구는 제8대 북구 아동의회에서 활동할 아동의원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제8대는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한다.

북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북구 소재 학교에 재학중인 만 18세 미만 아동이면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아동의원에게는 회의 참석수당 지급, 활동 우수의원 구청장 표창, 자원봉사시간 인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

희망자는 오는 26일부터 6월5일까지 지원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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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북구, 국가지점번호판 160개 일제조사 등

기사등록 2026/05/22 10:08: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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