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대전 대흥동성당
![[서울=뉴시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2026년 정기 심포지엄 (사진=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제공) 202605.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656_web.jpg?rnd=20260522095712)
[서울=뉴시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2026년 정기 심포지엄 (사진=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제공) 202605.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지 기자 = 인공지능(AI) 시대의 에너지 정책 방향과 생태적 과제를 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가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와 내달 8일 대전 대흥동성당 마리아홀에서 2026년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는 '인공지능 시대, 전력 수급 어떻게 해야 하나?'이다.
김병권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이 '인공지능 부상과 생태적 한계'를 주제로, 전영환 홍익대학교 교수가 ‘재생에너지와 핵발전, 공존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주제 발표 후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이번 심포지엄은 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박현동 아빠스의 인사말로 시작되며, 사회는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김대건 신부가 맡는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AI 기술 확산에 따른 전력 수급 문제를 되짚어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체계와 생태적 책임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창조적 연대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생태환경과 미래 에너지 정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별도의 제한 없이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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