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구보건소, 대책 논의
![[안양=뉴시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가 한림대 성심병원과 학교 감염병 대비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2026.052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567_web.jpg?rnd=20260522091526)
[안양=뉴시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가 한림대 성심병원과 학교 감염병 대비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2026.0522.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학교 내 감염병 대비를 강화하고 나섰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최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공공의료본부와 공동으로 ‘학교 감염병 대비·대응 간담회’를 열고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 50명이 참석해 수두, 호흡기감염병,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등 학교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감염병의 초기 대응과 예방수칙을 공유했다.
보건소 감염대응팀은 수두 유행 양상과 해외유입 감염병 동향을 설명하며 조기 신고와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감염내과는 호흡기감염병 집단 발생 대응, 환기·환경소독,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 학교 내 초기 대응체계 구축 등을 주제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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