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21일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민들레홀에서 '2026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015_web.jpg?rnd=20260521153610)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21일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민들레홀에서 '2026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21일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민들레홀에서 '2026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호성전주병원과 ㈜가정오토클럽, 금쪽같은내부모님데이케어 등 30개 기업 대표와 인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친화적 근로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양성평등 실현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기업들은 여성 근로자 친화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확대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는 여성새일인턴 우선 지원과 여성 근로자를 위한 시설 환경개선 사업 참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석 기업 대표들은 이날 협약식에서 여성친화기업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와 관련 시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310여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해 여성친화 조직문화 확산을 추진해 왔다.
양희옥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장은 "여성이 안정적으로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은 단순히 복지를 넘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해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든 기업이 여성친화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여성의 고용 확대와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협약식에는 호성전주병원과 ㈜가정오토클럽, 금쪽같은내부모님데이케어 등 30개 기업 대표와 인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친화적 근로환경 조성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 양성평등 실현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기업들은 여성 근로자 친화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고용 확대를 위해 협력하게 된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에는 여성새일인턴 우선 지원과 여성 근로자를 위한 시설 환경개선 사업 참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석 기업 대표들은 이날 협약식에서 여성친화기업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이와 관련 시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310여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해 여성친화 조직문화 확산을 추진해 왔다.
양희옥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장은 "여성이 안정적으로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은 단순히 복지를 넘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해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모든 기업이 여성친화 조직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여성의 고용 확대와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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